방명록

  1. 2013.11.13 15:51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2011.08.04 02:34 신고

    카톡 안해? ㅠㅠㅠㅠㅠㅠ
    네이버 블로그도 티스토리도 한돠 ㅎㅎㅎ
    티토는 이제 막 시작단계네 =ㅅ=

    시간나면 놀러와 ㅎㅎㅎ

    참참.. 통쥬들 잘크는거지? ^^

  3. 2010.05.13 14:56 신고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4. 2010.02.22 20:57 신고

    힘들어 걍 싸이로와

    • 2010.02.26 14:33 신고

      ㅡ.ㅡ 싸이..
      편리한 점도 있고
      불편한 점도 있단다.

      일촌.. 그리고 공개 비공개의 틀에서 벗어나고 싶다구.. ^^

  5. 2009.11.24 21:52 신고


    이거였군
    아들귀여운데?


    실제로는본적이없어가지고잘모르겠지만사실
    암튼
    명절때보겠다



    나너무
    실명제인가....?

    • 2009.11.27 22:13 신고

      ㅋㅋ
      실명 안써도 된다.
      다만 글쓴이가 누구인지 알아보게 URL 정도 남기는 센스~

      그리고 아들 아닌걸 ㅠㅠ..
      딸이란다.
      너한테는 조카네 조카 ㅎㅎ

  6. 2009.11.07 09:04 신고

    모임은 매달 있습니다만.... 12월은 안해도 될거같고..
    이번달에는 3째 주에 인천에서 조그맣게 모일 생각입니다. ㅋ

  7. 2009.10.31 13:33 신고

    에구.. 방명록 은 커녕 블로그다녀가는사람 조차 없어서
    깡통님 다녀가신줄도 몰랐네요..
    ㅎㅎ 모임이라면 언젠가 기회가 있겠지요 ㅋ

  8. 2009.10.10 17:18 신고

    깡통~~~ 멋진데~~ 이런거도 하나?

  9. 2009.10.10 09:01 신고

    이거 뭐 피곤한데~~

  10. 2009.06.07 21:14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2009.06.15 10:23 신고

      안녕하세요~ ^^

      이런 누추한곳까지 와주셔서 감사해요~

      근데... 헛!

      누가 그런 유언비어를???

      노래 파일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.

      어떤 노래가 있는지도 잘 몰라요 -_-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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